[ 매드타임스 최영호 기자]일부 광고주들의 생각에는 고급 제품에는 높을수록 좋고 과장된 것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특히 향수, 패션, 주류 광고는 일반인의 눈에는 과장되고 가식적으로 보일 수 있다. 리씽크와 오월벳 캐나다는 자신들이 충분히 조롱의 대상이 될 만하다고 생각했다. 오월벳의 제품이높은 품질과 세련된 디자인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리씽크와 이케아 캐나다는 고급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광고의 비유를 사용하여 이케아 제품의 높은 품질과 접근성 높은 디자인을 강조하는영리한 광고 오월벳를2025년 1월부터 4월까지 전국 방송, 옥외, 디지털 및 소셜 미디어에 방영한다.
브랜드의 유쾌한 톤과 방식에 맞춰, 리씽크의 새로운 광고 오월벳는 많은 사람들이 저렴하게 훌륭한 디자인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이케아의 약속을 강조한다. 사실, 이케아다(Actually, it’s IKEA)' 캠페인은처음에 사람들이 선망하는 명품 브랜드 광고처럼 보이지만,이케아의상징적인 브랜드 목소리인 요나스가 등장해 '사실, 이케아이다'라는 멘트와 함께 이케아 제품의 저렴한 가격이 나타난다.
이케아 캐나다의 CEO 겸 최고 지속가능성 책임자인 셀윈 오월벳텐던(Selwyn Crittendon)은 “우리의 제품과 홈퍼니싱 솔루션은 매일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아름답고 합리적인 가격의 집에 대한 꿈을 이루도록 도왔다. 캐나다인들이 계속해서 소비에 신중을 기하고 있는 만큼, 우리는 다양한 제품군에서 놀라운 가성비를 제공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