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건) 리스트형 웹진형 타일형 [머시블루의 AFTER PT] 부자벳가 빚어내는 특별한 변주 - 여의도 선주후면 어부자벳 [머시블루의 AFTER PT] 부자벳가 빚어내는 특별한 변주 - 여의도 선주후면 어부자벳 [ 매드타임스 최희용 칼럼니스트 ] 여의도역에서 엎어지면 코닿을 곳에 위치한 ‘선주후면 어부자벳’는 부자벳전문점이다.그리 새삼스러울 것 없는 그리고 이미 여의도뿐 아니라 전국 어느 곳에서도 만날 수 있는 부자벳이지만 이곳의 부자벳는 좀 다르다. 평양식이 아닌 황해도 개성과 개풍지역의 부자벳를 재해석한 것이다.그렇지만 이 집의 화룡점정은 바로 상호명에도 있는 어부자벳이다.어? 혹은 어! 부자벳가 아닌 생선어(漁)의 어부자벳(魚饅頭)이다.보통 생각하기에 어부자벳라하면 부자벳소로 생선이 들어갈 것으로 누구나 생각하기 마련인데 선주후면 어부자벳는 고급생선어종 머시블루의 After PT | 최희용 칼럼니스트 | 2021-05-25 07:30 [머시블루의 AFTER PT] 공감각적 축배의 경험 - 서래마을 그루빙하이 [머시블루의 AFTER PT] 공감각적 축배의 경험 - 서래마을 그루빙하이 [ 매드타임스 최희용 칼럼니스트 ] 사상초유의 펜데믹으로 인해 세상의 많은 것들이 변하고 달라지고 있다.자발적 그리고 비자발적 접촉과 만남이 최소화되면서 접속과 비대면은 그 어느때보다 많아지면서 온라인 쇼핑과 OTT 시장은 제대로 바람을 탔다.최근 넷플릭스를 통해 온에어되는 미국 월가의 억만장자 해지펀드사와 그를 수사하는 검사와의 대립과 갈등을 다룬 미드 ‘빌리언스(Billions)'를 아주 흥미롭게 보고 있는데 눈여겨 볼 장면과 상황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특히나 우리 부자벳하는 사람입자에서는 더더욱. 도대체 어디로 튈지 모르는 머시블루의 After PT | 최희용 칼럼니스트 | 2021-04-30 07:30 [머시블루의 AFTER PT] 승리를 거머진 우리 팀을 위할 핫플 - 보틀그린 와인샵 프라이빗 룸 [머시블루의 AFTER PT] 승리를 거머진 우리 팀을 위할 핫플 - 보틀그린 와인샵 프라이빗 룸 축하는 축하답게, 승리는 승리답게, 접대는 접대답게,그 자리의 즐거움을 남들 눈치보지 않고몇 배로 증폭시키는 고성능 앰프처럼,그리고 부티크 호텔의 라운지처럼온전히 함께 한 사람끼리 프라이빗하게즐길 수 있는 곳.음악까지도 마음대로 핸드폰으로 플레이할 수 있으니축배의 샴페인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자리가 있을 때기억해야 할 나만의 핫플이 될 수 있는 곳,바로 그곳이 보틀그린 프라이빗 룸이다. 보틀그린 레스토랑이 아니기에 음식은 한정 하지만 먹고싶은 음식은 별도 주문 가능. 외부 와인의 반입은 금지, 함께 운영하는 와인샵 와인 구입시 조정 머시블루의 After PT | 최희용 칼럼니스트 | 2021-04-15 07:00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