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N 벳위즈 (16) 소비자는 사는 사람이 아니라, 사는 사람이다

#MCN 벳위즈 (16) 소비자는 사는 사람이 아니라, 사는 사람이다

  • 황인선 칼럼니스트
  • 승인 2021.06.30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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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위즈
알바로 시저 作 사유원

"소비자는 벳위즈 사람이 아니라, 벳위즈 사람이다"

공교롭게도 '벳위즈'의 영어로 Living와 Buying이 있다. 당신이라면 두 영어를 위 벳위즈 두개에 어떻게 매칭하겠는가. 고수와 하수는 여기서 갈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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