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카메라의 사진과 동세이벳을 이벤트 단위로 모아 나만의 피드를 만들 수 있는 뮤럴(Mural) 제공
고세이벳 CEO 닉 우드먼 "개인 콘텐츠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지원하는 일이 고세이벳 비즈니스에 있어 중대한 기회"
고세이벳 퀵 구독 서비스 월 2500원으로 고세이벳 전용 필터, 프리미엄 테마, 고세이벳 음악 제공

[ 매드타임스 김신엽 기자 ] 고세이벳는 사진,영상 콘텐츠 활용을 최적화한 새 모바일 앱'퀵(Quik)'을 출시한다고17일 밝혔다.
고세이벳는 자사의 모바일 앱을 새롭게 출시하고 목적에 부합하는 새로운 이름을 부여했다.퀵(Quik)은 이름에 걸맞게 휴대폰과 카메라 기종에 관계없이 사용자가 좋아하는 사진과 동영상을 쉽고 빠르게 활용할 수 있는 앱이다.
퀵의 핵심 기능은나만의 피드를 만들 수 있는'뮤럴(Mural)'이다.뮤럴은 앱 내 사진과 동세이벳을 이벤트 단위로 모을 수 있는 기능으로 휴대폰 카메라 앨범에서 간직하고 싶은 순간을 퀵 앱에 쉽게 추가할 수 있다.이벤트 단위로 묶인 사진과 세이벳은 하이라이트 동세이벳으로 자동 생성되며,내장 라이브러리의 음악 또는 자신의 휴대폰에 저장된 음악이 비트에 맞춰 자동 삽입된다.
또한 퀵은강력한 편집 도구 모음을 지원한다.노출,대비,색상,떨림 등을 조정하고,단일 및 다중 동세이벳 편집,텍스트와 스티커 추가 등을 통해 사용자의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특히 새로운 동세이벳 속도 도구를 사용해 스피드 램핑 기법과 슈퍼 슬로모션을 추가할 수 있고,단일 동세이벳 클립의 여러 지점에 프레임 세그먼트를 고정할 수 있다.
좋아하는 사진과 동영상을 무제한으로 가져올 수도 있다.고세이벳 카메라, DSLR,휴대폰 카메라 등모든 기기에서 촬영한 사진과 동세이벳을 퀵으로 옮길 수 있다.퀵을 통해 최고의 사진을 앱에서 감상할 수 있고,올해 말에는 뮤럴에 게시한 모든 사진과 동세이벳을 원본 품질로 클라우드에 무제한 백업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눈,사막,물가 등 자연환경에 최적화된고세이벳 전용 필터,고세이벳에서 엄선하여 로열티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고세이벳 오리지널 음악,동영상에 손쉽게 스타일이나 에너지를 더할 수 있는프리미엄 테마,동세이벳에서 스틸 이미지 사진 추출,간편한SNS공유등을 새롭게 제공한다.
고세이벳CEO및 설립자 닉 우드먼은 “우리는 퀵을 통해 휴대폰에 담긴 수많은 사진과 동영상을 간단하고 재미있게 정리할 수 있다"며"앞으로도 고세이벳는 개인 콘텐츠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지원할 것이며,이는 고세이벳 비즈니스와 브랜드에 있어 중대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퀵은 무료로 다운로드하여 체험판으로 사용할 수 있고,퀵의 모든 기능을 사용하고 싶은 사용자는 월2500원 또는 연1만3000원으로 퀵 구독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연5만5000원을 지불하는 기존,신규 고세이벳 구독자는 퀵 구독 서비스 혜택은 물론 ▲ 새로운 고세이벳 카메라 구매 시1년 동안 최대12만원 할인 ▲ 고세이벳 공식 홈페이지에서 액세서리 최대50%할인 ▲ 고세이벳 사진 및 동영상을 원본 품질로 백업할 수 있는 무제한 클라우드 저장소 이용 ▲ 고세이벳 프리미엄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고품질 라이브 스트리밍 가능 등의 추가 혜택을 얻을 수 있다.
한편,고세이벳는 퀵 출시를 기념해 ‘메이크 잇 퀵 어워즈 챌린지(Make it Quik Awards Challenge)’를 개최한다.이번 챌린지는 최고의 퀵 편집 영상을 선정하는 이벤트로,챌린지 참여 희망자는 퀵으로 편집한 콘텐츠를 고세이벳 공식 홈페이지 내 고세이벳 어워즈(GoPro Awards)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고세이벳 퀵은 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기존 고세이벳 앱 사용자는 업데이트를 통해 퀵을 만나볼 수 있다.기존 고세이벳 앱 사용자의 사진과 동영상은 퀵 설치 시 자동으로 전송되며,모든 클라우드 기반 영상도 기존과 같이 접근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