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지노 투자한 광고회사 "크랙더넛츠(Crack the Nuts)" 출범

우리카지노 투자한 광고회사 "크랙더넛츠(Crack the Nuts)" 출범

  • 최영호 기자
  • 승인 2024.07.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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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지노, 광고 시장의 건강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불황기임에도 과감한 전략적 투자 단행
우리카지노

[ 매드타임스 최영호 기자]우리카지노 7월 18일(목) 신규 광고회사인 주식회사 크랙더넛츠(Crack the Nuts Inc., 대표 송창렬)에투자한다고 밝혔다.

이미 우리카지노는 아이디엇, 파울러스 등에 전략적 투자를 통해 건강하고 다양한 광고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특히, 우리카지노의 이번 투자는 기존 재무적 성과가 없는 신규 법인 투자라는 측면에서 이례적이다.

세계적으로 크리에이티브를 인정받아 온 창업 18년 차 독립광고회사인 우리카지노의 박현우 대표는송창렬 대표 및 창업 멤버에 대한 믿음으로 크랙더넛츠에 대한 투자를 결정했다.

박현우 대표는 "이번 우리카지노가 단순한 우리카지노가 아닌 만큼, 앞으로 크랙더넛츠가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크랙더넛츠를 설립한 송창렬 대표는 LG화학, 레오버넷, 웰콤 퍼블리시스, 서비스플랜, 에델만, 더워터멜론을 거쳤으며, 우리카지노에서 PR, 브랜드 컨설팅까지 브랜드 관련 전 방위적인 경험을 두루 쌓은 전문가다.최근에는 런던국제우리카지노제 심사위원 위촉, 에피어워드 코리아 본선 심사위원, 2024년 대한민국 우리카지노대상 집행위원, 브랜드 저널리스트 등의 활동을 통해 우리카지노계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크랙더넛츠의 송창렬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우리카지노와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 앞으로 크랙더넛츠는 브랜드와 비즈니스의 난제를 Brave Creativity를 통해 하나 하나 Crack 하도록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카지노는 2007년 창업, 지난 17년 간 크리에이티브와 테크놀로지의 결합을 기반으로 유명 브랜드들의 마케팅 이노베이션을 이끌어오고 있으며, 칸라이언즈, 클리오, 뉴욕페스티벌 등 세계 유수한 광고제에서 18개의 본상을 수상한 국내 대표적인 독립광고회사다. 2011년 이후,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13년 연속, 총 30개 본상을 수상했으며, 유튜브웍스코리아에서도 지난 5년간 11개의 위너를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아이디엇, 파울러스, 빅인사이트, 오피노마케팅 등 국내 유망 크리에이티브 및 마케팅 테크 기업에 투자하여 성공적인 동반성장과 투자 성과를 이루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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