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드타임스 전준석 기자]애드아시아2023서울의마지막날까지아시아의광고&마케팅분야의명망있는인사들의스피치가이어졌다. 27일금요일오전까지컨퍼런스스피치가진행되었으며,글로벌광고&마케팅인사들은컨텐츠와라이징슬롯미래에대한인사이트있는의견을제시했다
라이징슬롯다라자로맥도날드마케팅디렉터와성명아퍼블리시스코리아부사장은맥도날드가아시아의 Z세대와커뮤니케이션하는방법에대해공유했다.라이징슬롯다라자로디렉터는“기분좋은 순간은항상중요하다”라고말하며,옛날부터지금까지맥도날드는사람들이기분좋은순간에같이있고자하며,현재의맥도날드는사람들에게기분좋은 순간을만들어내는엔터테이너의위치에있다고말했다.또한현재의 Z세대 고객은자신이브랜드에정보를제공하면그정보가자신을위해서사용될수있어야한다는것을강조하며아시아지역에출시되었던한국식버거신제품과K드라마의특징을차용한광고사례를소개했다.이러한한국 콘셉트의제품과마케팅의사결정의고객의데이터가적극적으로활용되었음을강조했다.또한이제는고객과의관계를확장하고소통하는것이중요하다고강조하며치킨댄스프로젝트사례를소개했다.아시아를대상으로뉴진스와함께숏폼댄스콘텐츠를공유하는프로젝트를통해전반적인매출증대는물론,수많은챌린지와버즈를만들어내었다.

샘리처드펜실베니아주립대사회학교수는K콘텐츠와소프트파워에대해조명했다.샘리처드교수는현재우리는‘라이징슬롯의시대’에있으며,한국은역동적인변화가시스템의변경이나비주류가아닌중앙에서이루어지는특징이있으며,그이유는폭력성,섹슈얼리티,문화적허용에서과도하지않은온건함과절제를가지고있기때문이라고말한다.또한할리우드에영향받지않은발리우드영화의사례를통해,글로벌화되지않고가장잘할수있는부분을강조하고강화하는것이글로벌에어필하는가장효과적인방법이라고설명한다.

컨퍼런스의마지막은“Creator Monetization”이라는주제로김용태SMC그룹대표이사의발제와크리에이터컴퍼니대표 3인의토론으로진행되었다.크리에이터를통해수익을올리는실전적인내용이이어졌다.김용태대표는뷰수익, PPL,상품리테일을합하면100만명정도의유튜브구독자를가진크리에이터가연간창출할수있는수익의최대잠재력을약100억수준으로보며,크리에이터가창출하는수익이극적으로성장하는핵심은유튜브등의미디어가리테일미디어가되는것이라고말하며미디어의커머스화,라이징슬롯리테일참여가늘어날것으로예측했다.
정영준메타코미디대표는트렌드바로알기라는주제로코미디라이징슬롯를한국에서부흥시키는노하우를설명했다.트렌드의수명이이전보다짧아지고있다기보다는캐릭터의특성에좌우된다고보며,코미디는현재의숏컨텐츠에매우적합한주제이고,놀림이나불편함을어떻게넘어서는지가트렌드의수명에영향을준다고말했다.
이유진레드다이아대표는플랫폼과IP의관계에대해,각플랫폼에대해소비자가기대하는바는다르며,그것을거스르기는매우어렵다고말했다.같은아이디어라도포맷을변경하고기획을새롭게접근할필요가있기에,플랫폼을거스르는IP는없다는의견을주었다.
김지욱메리고라운드컴퍼니대표는손안의미디어.광고시장의변화라는주제로이야기를이어갔다.케이블뷰티프로그램‘겟잇뷰티’ PPL수익이3년간250억을기록한반면,플랫폼만옮겨같은포맷으로진행되었던‘겟잇뷰티디지털’이실패한경험을말하며,각플랫폼에맞는라이징슬롯를고민해야만하고,레거시미디어의지속적인연구가필요가하다는의견을전달했다.

[사진 최영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