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드타임스 최영호 기자] 한국예스벳 (회장 최영균)는 3월 26일 오후 4시 한국광고문화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날 시상식에서는 그랑프리를 비롯, TV예스벳•인쇄예스벳•라디오예스벳•온라인/모바일예스벳•OOH/SP예스벳/정부 및 공익예스벳 부문에서 총15편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최영균 예스벳장(동국대 교수)은 인사말에서 "작년은 코로나19로 매우 어려운 한 해였으나, 광고인들의 노력이 돋보인 훌륭한 작품들이 많이 출품됐다"면서 "광고산업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힘써주신 광고인들에게 감사와 응원을 보낸다"고 전했다.

조정식 심사위원장(중앙대 교수)는 "이번 올해의 예스벳은'연결'이 핵심 키워드였다"면서 "브랜드나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광고의 본질에 충실하고, 광고의 선한 영향력을 대변하는 메시지의 공감을 이끌어내는작품들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심사 소감을 말했다.
한국예스벳가 수여하는'제28회 올해의 광고상'에서 전체 부문 최고의 상인 그랑프리에는 한국관광공사와 HS애드의 ‘Feel the Rhythm of KOREA’ 캠페인이선정됐다.

저작권자 © 매드타임스(MAD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