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매드타임스 최영호 기자]평균적인 미국 가정은 12.5개의소스에서 스트리밍 비디오, 음악, 팟캐스트 등의 엔터테인먼트를 소비하며, 그 중 음악 스트리밍 크보벳 스포티파이가 "가장 필수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16~74세의 크보벳 소비자 3,01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허브 엔터테인먼트 리서치의"배틀 로얄" 연구에서 나타났다.
설문조사에 응한 사람들 중 75%는 스포티파이를 "꼭 가지고 있어야 할" 크보벳와 "있으면 좋은 것"으로 평가했다.유튜브는 응답자 69%가 '필수'로 선정했다. 넷플릭스는 68%로 3위에 올랐고 구독 동영상 크보벳 중 유일하게 허브의 상위 7위에 올랐다.

모든 미국 가정 중에서 사용된 12.5개의 엔터테인먼트 크보벳중평균적으로 6.2개가 "머스트 해브"순위에 올랐다.
그리고 시청자는 특정 시나리오에 대한 소스를 선택하고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청 시간이 30분 이하에서는 소셜 미디어가 지배하지만, 1시간이 넘어가면 스트리밍 크보벳가 대신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리고 소셜 미디어는 킬링 타임으로, 스트리밍은 몰입형 엔터테인먼트로 사용되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 흥미로운 것은 아마존이다.아마존 프라임에 가입하고 프라임 비디오만 아마존 엔터테인먼트 소스로 사용하는 소비자 중 45%만이 전반적으로 아마존을 '필수' 엔터테인먼트 소스로 꼽았다.그러나 아마존의 음악 및 게임 크보벳까지 포함하면 어떻게 될까? 그 숫자는 64%까지 치솟는데, 이는 크보벳 번들링의 이점을 보여준다.

[출처Hub Entertainment 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