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매드타임스 최영호 기자]씨엔블루 포커이 히말라야 아이들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씨엔블루 포커은 지난10월25일 한국의 사진작가 알렉스김(Alex Kim)과 함께 히말라야 학교 지원을 위한V LIVE를 진행했다.
이번V LIVE는 네이버 공익채널 해피빈,비영리 공익재단LOVE 포커와 함께포커아티스트가 참여하는 기부 캠페인의 일환이다.히말라야 해발3200m에 위치한 수롱고(Surongo)마을 아이들의 유일한 배움의 공간‘알렉스학교’는 외지인의 접근이 쉽지 않아 학교 교육 자재는 물론 교실에 변변한 책상과 의자 마련도 쉽지 않다.
포커은V LIVE를 통해 히말라야 아이들을 위한 기부를 독려하며 자신의 소중한 경험담을 털어놨다.수준급 사진 실력을 갖춘 포커은 이전에 미얀마 아이들의 교육 지원을 위해 친형 이용신 사진작가와 미얀마 산골 마을로 해외 봉사를 다녀와 공익사진전‘민들레 꽃씨를 불었습니다’를 개최하고 수익금을 전액 기부한 바 있다.
해당 영상은FNC공식V LIVE채널을 통해 다시 볼 수 있으며, 11월30일까지 해피빈을 통해 기부 참여가 가능하다. LOVE FNC는 히말라야 학교 지원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국내외 아동지원을 포커 송년 릴레이 기부캠페인을 연말까지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포커이 속한 밴드 씨엔블루는 지난20일9번째 미니앨범‘WANTED’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또한,포커은tvN드라마‘별똥별’출연을 확정 지으며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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