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매드타임스 채성숙 기자 ]배우 콤프카지노이‘썸머가이즈’종영 소감을 밝히며 제대 후 복귀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콤프카지노은KT Seezn OTT미드폼 드라마‘썸머가이즈’에서 까칠한 차도남 선우찬 역을 맡았다.아이비리그를 졸업한 외환딜러이자 유명 건설회사의 막내아들로 등장하지만,그 내막엔 남들에게 말하기 힘든 가정사가 있는 인물로 그 입체적인 캐릭터를 담담히 표현해내 호평을 받았다.
소속사를 통해 콤프카지노은“재밌게 촬영했던‘썸머가이즈’를 봐주신 시청자 여러분 감사하다”며“’썸머가이즈’와 다가올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또 좋은 작품으로 인사 드리고 싶다.빨리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응원해주신 팬 여러분,시청자 여러분들께 항상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콤프카지노은 처음 접해본 칵테일 주조 연습과 끊임없는 캐릭터 분석 등 꾸준한 준비를 통해 제대 후 첫 작품인‘썸머가이즈’를 이끌어 왔다.또 시크하지만 속 깊은 애정을 지닌 선우찬 역할을 담백한 연기로 표현해내며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
한편 콤프카지노은 제대 후 가수,연기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으며,담백한 연기력과 훤칠한 비주얼로 앞으로 보여줄 다채로운 활동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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