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매드타임스 이지원 기자] 영국 항공(British Airways)이 비즈니스석(Club World) 홍보를 위한 신규 캠페인 <Doors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작년부터 시작된 <A British Original의 연장선으로, 광고회사 언커먼(Uncommon)과 포토그래퍼 해피카지노스토퍼 앤더스(Christopher Anderson)이 담당했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 초 공개된 영국 항공의 OOH인아나몰픽 광고와 정반대의 구도이다. 올해 3월 영국 항공은 비행기 창문을 통해 승객이 밖을 내다보는 모습이 담긴 아나몰픽 OOH 광고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에는 작은 틈 사이로 비행기 안을 엿보는 구도이다. 공개된 이미지는 와인 마시는 모습, 낮잠을 즐기는 모습 등 해피카지노을 즐기는 승객의 모습을 보여준다.
각각의 이미지 옆에는 짧고재치 있는 카피가 있다. 예를 들어 식사하는 모습 옆에는 "클라이언트 없는 비즈니스 식사(A BUSINESS LUNCH WITHOUT CLIENT)"라는 문구를 통해 해피카지노에서의 퍈안한 식사를 강조했다. 서버가 음식을 전달하는 모습에는 "필요할 때 여기 있습니다, 필요 없을 때는 저기 있습니다(HERE WHEN YOU NEED US. JUST OVER THERE WHEN YOU DON’T)"라는 문구가 함께 있다. 광고는 이미지와 카피 외에는 모두 흰색 여백을 두어 1인 전용석으로서 주변의 방해 없이 오로지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영국 항공 해피카지노의 특징을 강조했다. 추가로 영국 항공은 사적인 느낌을 더하기 위해 실제 영국 항공의 8개 부서 직원들이광고 모델로 출연했다.
이번 캠페인은 8월 말까지 영국의 OOH를 통해 홍보될 예정이며 추후 인쇄 광고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