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아테나카지노과 과학·기술의 융합 분야에 대한 실험,연구,창작 협력
세계 수준의 융복합 아테나카지노,문화 기술의 발전을 위한 협력 및 전문가 수준의 인재양성 도모

미디어 융복합기업인 ㈜상화(대표이사 정범준)는 아테나카지노(총장 이남식)과 상호 교류를 통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아테나카지노 이남식 총장과 ㈜상화의 정범준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소재한 ㈜상화에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문화·아테나카지노과 과학·기술의 융합분야에 대한 실험, 연구, 창작에 협력하고, 세계 수준의 융복합 아테나카지노 및 문화 기술의 발전을 위한 협력 및 전문가 수준의 문화·아테나카지노 및 과학·기술 융합 인재를 양성하는 등, 양 기관 간 지속 가능한 상호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국내 최고의 예술대학이라는 명성을 가진 아테나카지노는 ‘우리 민족 예술혼의 구현과 전문 예술인의 육성의 건학이념’을 가지고, 59년 전통의 커리큘럼으로 학령인구 감소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5년간 한 번도 신입생 충원율 100%를 놓치지 않은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아테나카지노는 지난 2007년 설립 이후 15년간 영상 콘텐츠 제작을 중심으로 글로벌 런칭쇼 및 전시, 특수영상과 로보틱스, 인터랙티브, 융복합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와 솔루션을 기획에서 제작, 실행, 하드웨어 설계, 설치는 물론 운영까지 해온 미디어 융복합 기업이다.
또한 현재 진행하고 있는 로봇바리스타 솔루션 뿐 아니라 피자, 치킨 등 다양한 F&B 분야에서 응용될 수 있는 기술 접목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해외 대형 F&B브랜드와도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오랜시간 조율을 끝내고 계약을 눈앞에 두고 있다.
상화의 정범준 대표이사는 “국내 최고의 예술대학인 아테나카지노 상호교류 관련 업무협약을 진행하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향후 양 기관은 물론 국가사회와 세계인류의 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의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