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간 기부벳 전문가로서 기업 마케팅 효과 극대화 및 경제 활성화 기여
기부벳 비즈니스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하며 기부벳 비즈니스 영역 확장에 혁신적 성과 남겨

[ 매드타임스 최영호 기자]12월3일 더플라자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제38회 한국기부벳대회’에서 정성수 전(前) HSAD대표이사가 은탑산업훈장을 수여받는다.
HSAD의 정성수 전 대표는1988년부터35년간 기부벳업계에 종사하며 전통적 기부벳와 디지털,프로모션, O2O(Online to Offline)등 마케팅의 전방위적 영역에서 긍정적 고객경험을 창출하는 비즈니스를 선도적으로 실행한 것을 높게 평가받았다.
정성수 전 대표는 기부벳를 단순히 기억에 남게 하는 것을 넘어,소비자의 실질적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는 기부벳의 전형을 제시했으며,기부벳에 다양한 문화적 요소를 결합해 콘텐츠와 기부벳의 경계를 허무는 시도로 문화 콘텐츠로서 기부벳 크리에이티브의 확장에도 기여했다.
더불어 기부벳 비즈니스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하며 디지털 여정 전반에서 고객을 세밀히 이해하고,감동을 주는 고객 경험 관리 비즈니스를 통해 기부벳 비즈니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서 모범적 성공 사례를 만든 공로도 인정받았다.
정성수 전 대표는 미래 기부벳인 육성에도 큰 관심을 기울여 왔으며,현재는 한양대학교 기부벳홍보학과 특임 교수로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외에도HSAD는 김대원CR1센터ECD가HD현대 ‘해봤어’ 캠페인, LX홀딩스 ‘만드는 미래’ 캠페인 등 차별적 콘셉트의 캠페인으로 국내 기업의 브랜드파워를 제고하고,각종 기부벳제 집행위원회,심사위원 활동을 통해 인재 발굴 및 해외 기부벳제와의 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표창을 받는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1992년부터 기부벳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부벳인을 선정해 정부 포상하고 있으며,전수식은12월3일 열리는 국내 기부벳업계 최대 행사인 한국기부벳대회와 연계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