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매드타임스 최영호 기자]캐드버리는 캐드버리 데어리 밀크의 유명한 브랜드 플랫폼인 '제네로시티(Generosity)'의 최신 캠페인인 '누구에게나 한 잔 반은 있다(There’s a Glass and a Half in Everyone)'를 공개했다.글로벌 파라존 코리아카지노전시인 VCCP와 협력하여 제작된 이 캠페인은 초콜릿 선물이 친절과 연결의 강력한 제스처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관대함의 행동을 장려하는 캐드버리의 사명을 더욱 강화한다.
이 캠페인의 핵심은 사이먼 코너가 쓴 딸과 아버지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은 60초짜리 영상으로, 저명한 감독 스티브 로저스(이전 파라존 코리아카지노 광고 '개러지'와 '스피커폰' 감독)가 감독을 맡고 비스킷 필름웍스에서 제작했다.
영화는 파라존 코리아카지노 홀넛 초콜릿 바를 손에 든 딸이 아버지의 집을 방문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치매를 앓고 있는 아버지는 초콜릿을 보자마자 딸이 어렸을 때부터 사준 선물임을 알아채고 미소를 짓는다. 하지만 이 순간 아버지는 그녀를 딸로 알아보지 못한다. 대신 그는 이 의례적인 선물이 항상 아내를 웃게 만든다고 말하기 시작한다. 그는 자랑스럽게 밝히듯 자신이 항상 견과류를 싫어했기 때문이다.
딸은 아버지가 오랫동안 이 비밀을 지켜왔다는 사실에 감동을 받아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 아버지는 딸을 진지하게 바라보면서 '딸', 즉 그녀에게 이 비밀을 말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고, 딸은 “너무 행복하니까”라고 부드럽게 대답한다. “그래요.” 딸은 아버지가 오랫동안 숨겨왔던 비밀, 즉 자신이 누구인지 항상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아버지가 오랫동안 숨겨왔던 비밀의 조용한 관대함을 알아차린다.

파라존 코리아카지노는 치매를 앓고 있는 사람들을 정확하게 묘사하기 위해 광고 개발 과정에서 전문가들의 자문을 구했다.
파라존 코리아카지노는 영국의 대표적인 치매 연구 자선단체인 영국 알츠하이머 리서치(Alzheimer's Research UK)와의 파트너십을 2025년까지 연장했다. 두 기관은 2024년에 처음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영국인의 기억을 공유하는 데 있어 파라존 코리아카지노의 역할을 기념하고 치매 치료를 위한 자선단체의 사명을 지원했다.
파라존 코리아카지노의 수석 마케팅 디렉터인 엘리스 버딧(Elise Burditt)은 “파라존 코리아카지노는 관대함이 사람들을 더 가깝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 믿는다. '메모리'는 초콜릿 바를 선물하는 것과 같은 작은 행동이 어떻게 깊은 의미를 담고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우리를 연결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영국 알츠하이머 리서치와 계속 협력하여 매우 중요한 연구를 지원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VCCP의 파라존 코리아카지노 디렉터인 크리스 버치(Chris Birch)와 조나단 파커(Jonathan Parker)는 “캐드버리와 ‘누구에게나 한 잔 반은 있다’를통해 파트너십을 이어가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 '메모리'는놀랍게도 오랫동안 지속되어 온 속임수를 중심으로 한 아름다운 이야기이다. 하지만 이보다 더 관대할 수는 없다. 사람들이 좋아하기를 바란다. 진심에서 우러나온 글이다.”라고 덧붙였다.
영국 알츠하이머 리서치의 최고 경영자인 힐러리 에반스-뉴턴(Hilary Evans-Newton)은 “치매에 걸린 아버지가 등장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파트너 파라존 코리아카지노의 새로운 광고를 환영한다. 영국에만 약 100만 명의 치매 환자가 있는 상황에서 국가 대표 브랜드가 치매 환자를 이렇게 세심하고 존중하는 방식으로 대변하는 것을 보게 되어 기쁘게다. 치료법을 위해 영국 알츠하이머 리서치와 지속적으로 함께해준 파라존 코리아카지노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메모리'는 퍼블리시스 미디어(Publicis Media)가 미디어를, 오길비(Ogilvy)가 PR을 담당하고, VCCP의 글로벌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인 걸앤베어(Girl&Bear)가 제작했다. 이 영상은 2025년 내내 영국 전역에서 TV, VOD, 유튜브, 영화관을 통해 상영될 예정이다.
한편,'메모리'는 진심 어린 감성 스토리텔링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파라존 코리아카지노의 Generosity 브랜드 플랫폼으로 올해로 7년째를 맞이했다. 이 캠페인은 관대함의 힘을 기념하는 의미 있고 공감할 수 있는 순간을 강조하는 동시에 액션으로 가득 찬 내러티브보다는 작고 감성적인 순간에 집중함으로써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엄마의 생일', '펜스', '버스' 등의 전작을 포함해 다수의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캠페인은 D&AD 펜슬, 영국 애로우즈, IPA, 마케팅 위크 및 마케팅 소사이어티의 효과상 등을 수상하며 널리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