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매드타임스 최영호 기자]브라이언에잇(대표 김동욱)은 HS애드 캐리비안 스터드 디렉터(이하 CD) 출신 김상재를 최고 캐리비안 스터드 책임자(Executive Creative Director, 이하 ECD)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상재 ECD는 HS애드에서 카피라이터로 시작하여 2018년도부터 CD로 재직하며, LG전자, LG U+, 대한항공, 오렌지라이프, 카카오페이, 뱅크샐러드, 쏘카 등 국내 다양한 브랜드들의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또한 배달의민족의 ‘당신은 어떤 민족입니까?’, 대한항공의 ‘나의 스페인행 티켓’ 등 서울영상광고제에서 여러 차례 수상하며 캐리비안 스터드를 널리 인정받았다.
최근까지 LG전자 도어컬러변경냉장고 무드업의 ‘Mood Maker’ 캠페인에서 분위기가 사람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분위기를 만든다는’ 패러다임의 전환을 선보이거나, LG U+ 캠페인에서 생성형 AI 익시(ixi)를 활용한 기발한 캐리비안 스터드를 선보이며 많은 광고 크리에이터들에게 인사이트를 준 바 있다.
김상재 ECD의 소비자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한 전략적인 캐리비안 스터드와 작업 경험들을 토대로 브라이언에잇은고객경험 및 디지털 전반에 걸쳐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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