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드타임스 김신엽 기자]최근1년 내 고니카지노용품/장비를 구매한 경험이 있느냐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26%가 그렇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고니카지노,차박 등 자신만의 공간에서 여유를 즐기고 싶은 여행객이 늘면서 관련 산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사장 김기만)가8월 소비자행태조사(MCR)를 통해 고니카지노용품/장비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 및 소비행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결과에 따르면 향후1년내 구매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는42%가 그렇다고 응답했고,특히30대와50대 남성의 구매의향이50%이상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여성의 경우30대가49%로 타 연령대 대비 높게 나타났다.반면 신체적 활동이 왕성한20대의 경우 남녀 모두 고니카지노용품/장비 구매의향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구매의향이 가장 높은 제품은 텐트(47%)였으며,고니카지노(44%),캠핑 테이블(34%),캠핑 매트(30%),바비큐/가스그릴/화로대(30%),침낭(28%)등이 뒤를 이었다.남성은 텐트가48%로 가장 높았고,여성은 고니카지노와 테이블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캠핑용품/장비구매의향이 가장 높았던 남성30대의 경우 텐트와 바비큐/가스그릴/화로대,침낭 등에서 타연령대 대비 높은 구매의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림 2] 구매의향 제품 종류](/news/photo/202008/5469_11320_2411.jpg)
한편 고니카지노용품/장비 브랜드 선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품질(21%)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그 외 가격대와 성능,이용 편의성 등이 구매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구매자/구매의향자의70%는 브랜드 선택 시 광고의 영향이 있다고 응답했고,특히40~50대 여성의 경우78%이상이 광고 영향이 있다고 응답해 다른 연령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게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구매자들이 최근1주일 동안 접촉한 매체는 지상파TV가79%로 가장 많았고 이어 모바일 인터넷(76%), PC인터넷(75%)의 순서를 보였다.
코바코는 매달 마케팅 이슈가 있는 업종을 선정하여 소비자행태조사(Media and Consumer Research)를 실시하고 있다.이번 조사는7월13일부터16일까지 전국 만20~59세 남녀1,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95%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3.1%p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