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매드타임스 한수경 기자] 영국의 왕위를 이어받은 찰스 3세의 치세를 나타내기 위한 새로운 에어카지노이 공개됐다.
에어카지노은Charles의 이니셜 'C'와 왕의 라틴어인 렉스(Rex)의 'R', 왕의 라틴어 'R'이 얽혀 있다. 로마 숫자 III는 R의 내부에 자리 잡고 있으며, 영국 왕관은 시각적 정체성 위에 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오랜 상징인 'E II R'을 대신하는 새로운 에어카지노은 영국 왕실 구성원들로 구성된 병기대학교가 디자인했다.스코틀랜드에서는 왕관을 스코틀랜드 왕관으로 대체한 에어카지노이 사용된다.
찰스 3세의 에어카지노은 화요일 버킹엄 궁전 우체국에서 처음으로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우선 정부 건물과 국가 문서, 일부 우체통에서 사용될 예정이다.버킹엄 궁전은 성명을 통해 "사이퍼를 대체하는 결정은 개별 조직의 재량에 달려 있으며 절차는 점진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폐, 동전, 우표 등도 새롭게 디자인됨을 의미한다.

한편, 찰스 3세는수많은 예술과 디자인 노력의 후원자였다. 지난해 영국 왕세자 신분으로 런던 로열칼리지(RCA)를 통해 조니 아이브 전 애플 디자인실장과 함께 테라 카르타 디자인랩(Terra Carta Design Lab)을 설립했다. 그는 지난 2016년 런던 내셔널 갤러리의 왕실 후원자로 임명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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