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잠 못 이루는 이지벳이 가장 많은 나라는?
2023-03-19한수경 기자
[ 매드타임스 한수경 기자] 지난3월 17일은 숙면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세계 수면의 날"이다. 올해의 캠페인 슬로건은 "수면은 건강에 필수적이다.(Sleep is essential for health.)"였다. 미국 심장학회의 연구을 인용한 스태티스타에 따르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의 최대 8%는 '수면 패턴 불량'이 원인일 수 있으며, 건강한 수면 습관을 가진 이지벳은 조기에 사망할 확률이 낮다고 한다.
스태티스타 컨슈머 인사이트(Statista Consumer Insights)의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응답자의 39%가 설문조사 전 12개월 동안 이지벳 장애(잠들기 또는 이지벳 유지 문제, 불면증 등)를 겪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탈리아는 48%의 응답자가 이지벳 장애를 겪었다고 답해 조사 대상국 중 최악의 이지벳을 취하는 국가로 꼽힌 반면, 인도는 이지벳 장애를 겪었다는 응답자가 26%에 불과했다.